첫애는 아무이상 없이 잘 갖고 잘 낳았습니다.
09년 10월에 출산했구요..
지난 가을 9월 둘째가 생겼으나 화학적유산으로 생리로 흘러내리고..
그후 3개월후 올해 2월 다시 둘째가 와주었으나 또다시 생리로 흘러 버렸습니다.
수정은 되었으나 착상이 안되어 생리로 흘러 내리는거라고 하더군요.
산부인과에서 검사같은거 따로 받은거 없구요..
그냥.. 생리 했다고 생각 하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경우 한약을 먹어야 할까요??
침같은걸 맞아야 할까요??
두경우 비용도 대충 알려주세요..
화학적 유산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착상이 잘 되지 않는 경우에는 자궁, 난소 등 생식기관의 기능을 강화하고, 자궁 골반쪽으로 기혈 순환이 원활하게 잘 될 수 있도록 하는 한약, 약침, 뜸 등의 치료가 도움이 됩니다.
한약의 경우 대략 10일분에 20만원 정도 비용이 들어 1개월에 60-70만원 정도 비용이 소요됩니다.
본원에서는 약침을 1주일에 1회 맞고계신데요, 1회에 3만원 치료비가 부과됩니다.
통상 3개월 정도 치료를 하면서 임신을 시도하게 되고, 임신을 하시면, 유산을 방지하고 태아가 잘 자랄 수 있도록 하는 안태약을 드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자세한 상담은 내원 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미리 전화 혹은 인터넷으로 예약 후 내원하셔야 진료시 편리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