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5세 여성입니다.98년 결혼 후 정상적 월경있었으나 2000년 직장그만 둔 후 편히 쉬는중 살이 갑자기 10kg 찐 후 생리없어짐.
2001년 병원갔더니 자궁이 작고 난포가 자라지 않고 호르몬 수치를 봐서는 조기폐경이라고 판정.
2006년 재차 검사해봐도 조기폐경이라함.
결혼 전 생리통 좀 있었음(여름엔 심하게 아팠음-하늘이 노랗게 될정도 한번있었음)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조기폐경 치료 가능성이 있을련지요? 치료만 되어도 좋겠습니다.더 욕심낸다면 임신까지되면 좋겠네요...
조기폐경으로 고통받고있어요T.T
안녕하세요.
조기폐경이 발병하신지 오래 되셔서 걱정이 되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몸의 전반적인 균형을 바로잡고 저하된 난소기능을 회복시키는 치료를 통해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서 올 수 있는 여러가지 몸의 증상들은 개선, 예방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최소 6개월 이상의 한약, 약침, 뜸 위주의 치료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아무래도 자세한 상담은 내원 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