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아무래도 처음 성생활을 시작하다보면 잦은 자극으로 인해 요도염, 방광염, 질염이 발생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외음부에 자극이 가해져서 그런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통증이 있다면 산부인과에 가셔서 치료를 받으시
면 됩니다.
부부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는데도 반복되는 질염, 방광염으로 고생을 하게 된다면, 한방적으로 생식, 비뇨기계의 기능을 강화하는 한약, 약침, 뜸 등의 치료를 받는 것도 바람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