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안에서 거주하는 최선유입니다.
첫번째 계류유산은 장년 12월중순에 확인 소파수술후
올해 2월 28일 첫번째 생리 시작(생리가 없어 호로몬 주사맞고 생리함.)
4월1일 테스트기로 임신확인 5월9일 금일 최종 두번째 계류유산 확진
5월 11일 소파수술예정입니다.
결혼은 올해 6월이면 2주년이고요 1년이 되어도 아기가없어 산부인과 검사시
다난성증후및 쌍각자궁 확인되었습니다.
다난성관련 호로몬 치료및 약물치료로 임신전 어느정도 규칙적인 생리가 이루어져
첫임신이 되었습니다.
중간 한약도 몇번 먹었고요..
산부인과 치료시 임신없다가 두번다 한약먹고난후 임신이 되었습니다.
첫번째는 한제먹었고요..두번째는 두제먹고 되었습니다.
지금 저도 신랑도 너무 힘든사항입니다.
신랑은 따로 산부인과 검사 하지않았습니다.
저는 결혼전 57kg정도였다 일관련 스트레스로 10kg정도 살이찐상태로 결혼하였습니다.
결혼후 임신하려고 운동해서 6kg정도 뺏다가 지금은 임신및 유산으로인해 다시 65~66kg정도로
원복되었습니다.
한약과동시에 어떤치료가 이루어지는지 처녀때부터 몸은 안좋은편이었습니다.
목,어깨,허리에 통증이 계속 있었고 지금은 손목,손가락,무릎,발목등에 통증이 있습니다.
B형감염 보균자이고 20대초반부터 중반까지 B형감염관련 약물치료하였습니다.
가끔 어지럼증이 있었고..회사생활하면서 스트레스에 많이 민감하여 과호흡현상도 두번정도있었고
한번 감기같은걸로 아프면 너무심하게 아파 응급실에 간적도 여러번 있습니다
특히 목감기가 심하고 편도가 원래 약하다는 진단도 받았습니다.
머리가 아프거나 스트레스받고 피곤하면 잇몸부터 붓습니다.
또 입술에 수포발생은 힘들다 싶으면 무조건 입니다.
대상포진도 걸린적 있습니다.
너무 긴글이지만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소파수술후 어제쯤 치료를 시작하는것이 좋은지 어떤 치료가 이루어지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고생이 많으셨네요.
계류 유산 후에는 우선 유산 후 조리를 돕는 한약을 복용하면서 몸이 회복되기를 기다립니다.
자궁의 어혈을 풀어주는 약과 유산후 기혈을 보하고 유산 후 후유증을 방지하는 약을 복용한 이후에는
이후의 건강한 임신을 위해 임신 시도가 가능할 때까지 한약, 약침, 뜸 등의 치료를 받고, 이후에 임신이 되면 유산을 방지하는 안태약을 드시게 됩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월경이 순조롭지 못한 분들은 양방의 배란유도를 통해 임신이 되셨을때 유산 확률이 높은 편입니다. 몸이 건강한 상태에서 임신이 되셨을때, 임신이 안전할 수 있기 때문에 문의하신 분은 아무래도 본인 스스로 건강하기 위한 치료를 먼저 받으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체중 감량은 서서히 치료를 하시면서 식이조절과 운동을 통해 한달에 1-2kg 정도 체중이 줄어나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아무래도 자세한 상담은 내원 후 받아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미리 전화 혹은 인터넷으로 예약 후 내원하셔야 진료시 편리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