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9월부터 둘째를 임신할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잘 되지 않습니다.
저는 동네 산부인과에서 자궁 검사를 받았는데 자궁엔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하며 생리도 일정한 편입니다.
그런데 남편의 몸 상태가 예전과 많이 다릅니다.
첫째 임신(2005. 12월에 임신)때와는 다르게 남편의 발기력이 많이 약해진 것 같고, 관계를 하고 나면 정액이 곧바로 거의 다 흘러나오는데 이것 때문에 임신이 되지 않는 것 같아서요?
정액이 질 속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바로 다 흘러나오는 것으로 봐서 정력이 약해진 것 같고, 이것이 임신이 되지 않는 요인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임신이 되지 않는 것이 남편의 몸 때문이라면 치료와 임신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건강한 임신을 위해서는 남성 배우자의 건강도 중요합니다.
임신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원활한 성생활이 가능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성기능이 강화되는 치료를 받는 것이 건강한 임신을 위해 필요합니다. 생식을 주관하는 장부의 기능이 좋은 상태라면 성기능도 원활하기 마련입니다.
본원에서는 여성, 남성이 모두 건강한 임신을 위해 함께 한약, 약침 등의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진료를 받고자 하실 때는 미리 전화 혹은 인터넷으로 예약 후 내원하셔야 진료시 편리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