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기다리고 있는 33살 직장인입니다..
2003년12월과 2004년10월에 중절수술한 경험이 있고...(총 2번)
작년 2006년 6월에 양성 반응이 나와 병원에 갔더니..
수정은 됐으나.. 착상이 안되었다는 얘길들었습니다..
그 후 시간을 좀 뒀다가.. 작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임신을 시도하고 있는데..
잘 되질 않았습니다..
지난 몇개월간은 산부인과에서 배란일을 받아 시도도 해보았습니다..
물론 결과은 꽝! 이구요..
이제 거의 1년이 다되어 가는데.. 마냥 기다리기도 너무 힘들고..
어떻게든 다른 방법을 찾아야될거 같은데.. 어찌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제가 워낙 추위를 잘 타고.. 손발이 찬 편이라..주위에선 그게 원인일거라고 한약을 좀 먹어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또 어떤 사람들은 오히려 한약이 유산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한약 복용중엔 피임을 하라고 하는데..
이런저런 말들이 너무 많아 몰 어찌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듯해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제가 꽃마을한방병원을 방문한다면 어느과 어느 선생을 찾아가야 할까요..
(제가 제발로 불임과로 찾아가긴 넘 괴로울거 같애요.. ㅜㅜ)
아니면.. 조금 더 자연적으로 되길 기다려야 할까요.. ㅜㅜ
마음이 넘 괴롭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 추가적으로 제가 생리주기가 아주 다양합니다.. ㅡㅡ;;
27일부터 35일까지.. ;; 매달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구 산부인과에서 선생님이 그러시는데.. 제가 배란일이 좀 빠르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것들이 다 문제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