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Houton, TX 서쪽에 자리 잡은 Katy라는 곳에 살고 있는 고은영입니다.
제는 작년 가을 10월까지 Seattle에서 Microsoft사에서 13년 근무하고 결국 일을 그만두고 남편따라 Texas로 이사를 했습니다.
일을 그만둔건 작년 여름에 Seattle에서 시험관아기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일 그만두고(스트레스 안 받고) 자연임신을 기대하면서 집에서 쉬고 싶어서였습니다.
이제 시험관아기 그만둔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무 소식이 없어 이번 9월에 한국에 나가 시험관 아기를 시도해 보려고 준비중입니다.
이번엔 준비하면서 한약을 같이 먹어볼까 생각중인데요...
한국에 있는 동생한테 물어보다가 꽃마을 한방병원을 알게 되었는데... 혹시나하고 문의 드립니다.
제가 워낙 손발/아랫배가 차가운데다가 생리때는 검붉은 피가 많이 나오고 어떨땐 덩어리도 집니다.
그리고 냉도 많구요...
여기저기 알아보니 자궁이 않좋다고 나오는것 같은데 혹시 제가 한국 나가기전에 한약을 지어 먹을순 없을까해서 연락드립니다. 혹시 가능한지요 진료없이 약지어 먹는것....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