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월28일에 처음으로 방문하여 진료를 받은 이윤규입니다.
그때 불임으로 인해 신랑과 같이 방문을 했는데요
궁금사항이 있어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상담 받고 온후 다음날 부터 줄곳 게초체온을 열씨미 확인하고 있는데요
그래프 곡선이 그렇게 큰변화가 없더라고요
혹시 기초체온 재는걸 매일 거의 같은시간에 재야하나요?
시간이 어쩔땐 새벽5시 어쩌땐 7시 들쑥날쑥 하지만요
죄송한데요 잘몰라서 그러는데 기초체온측정하는 방법좀알려주세요~
자고일어나자마자 재라고는 나와있지만 중간중간 자다가 잠에서 깨는경우도 있고 그럴때 재야하는지...
그리고요이상하게 생리를 시작하니깐 온도가 올라가 있더라고요
평사시엔 36.4 이러다가 생리시작하는날엔 36.8 이렇게 급격히 올라갔는데 이건 뭐때문에 그러는지...
그리고 한약을 먹고서는 저번달보다 생리통이 쫌심해졌어요
오늘이 3일째인데도 아직 허리가 계속아프고...
첫쨋날에는 허리를피지 못할정도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려해도 아래쪽이 너무아파서 앉아있지 못할정도이
고요 그리고 배가 계속콕콕 쑤시고 윗배와 아래배가 더부룩하면서 계속아픈데 어디가 안좋아서 이렇게
아픈건가요?
생리통도 심해지고 기초체온측정도 이상하고 자꾸 불안한 맘이 드네요
맘을 편히 가지라고 했지만.. 그게 맘처럼 쉽게 되지가 않네요
결혼은 한지 1년정도 됐지만 부부관꼐 시작한지는 언 10년정도 가까이 됐거든요
결혼전에는 아가가 안생겨서 다행이다 했지만 막상 결혼후 안생기니 맘만 조급해지고
혹! 저한테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나팔관이 막힌건 아닌지.. 맘만 다급해지네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