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요즘 자주 질문을 드리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와 제 아내가 이번달 말부터 한 15일간 프랑스, 영국 출장을 가는데, 아시다시피 제가 아내 약을 이틀에 한번씩 달여서 복용하게 하는 상황이라 출장 기간 동안은 약을 복용 못할 것 같습니다.
출장 기간에 한약을 복용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 공진단을 복용시킬까 하는데,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다른 환약 형식으로 여행시 간편하게 복영할 수 있는 아내에게 맞는 약이 있으면 추천해 주시고요 가격과 저희가 출장가기 전까지 (6월 30일) 싱가폴에서 받을 수 있는지 궁급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약을 직접 달여서 드셨지요.
이혜평님께서 평소 많이 피곤해하시고 기력이 없어하시니, 공진단을 드셔도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싱가포르까지 약이 도착하는데 대략 4일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혹시 5월 말에 처방한 탕약과 같이 복용하는 환약이 남아 있다면, 출장 기간동안 그 환약을 가져가셔서 복용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