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여자친구가 22살에 중절수술을했습니다..ㅠ
그런게 그때 몸관리를 안하구 수술하자마자 슬픔과 괴로움에
무리를 햇습니다. 정말 쓰러질때까지 걷지 못할때까지 돌아다니면서 슬퍼했습니다. 관리를 않해줘서 몸이 지금도 많이 않좋습니다. 몸이 너무 않좋아서 걱정을하는데 지금이라도 어떻게 관리나 약같은걸로 회복을 할수 있을가요? 있다면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절 만나기 전이였지만 제게 모두 털어 놓구 용서를 구하는 여자친구입니다. 아파하는 모습볼수가 없네요.. 생리 주기만 돼면 너무 아파서 밥도 못먹구 집안에서 기어 다니기만 합니다..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몰라서 상담글을 남깁니다. 꼭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