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절 수술후 생리가 없습니다.
3월초에 수술을했는데..
그후 생리가 없어..5월달 정도에 병원을 갔는데 병원에서 그러더군요 배란이 안댄다고.
스트레스랑 살찐 이유라고..
그러더니 호르몬 주사를 맞으라고 하시드라고요.
그후 맞고 나서 일주일뒤에 생리가 하길래 이제 하겠구나 했는데 그후 또 생리가 없습니다.
이리저리 인터넷을 뒤지다가 난소중후군?이란글을 봣는데제가 그런 증세인가 하고..
궁금하고 병원에서는 살좀빼고 스트레스좀 들 받으시면 댈꺼라는말..만...
만약 제가 난소중후군이라면 살빼면 다시 생리를 할수 있는것가요?
상담좀...
안녕하세요.
다낭성난소증후군이란 월경이 불규칙하면서 초음파상 난소에 다낭성의 소견을 보이며, 호르몬 검사 상 남성호르몬의 수치가 증가한 소견을 보이는 경우를 말합니다. 배란이 잘 안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다양하게 월경 불순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문의하신 분은 그렇게 진단을 받지 않으셨다면, 굳이 이 경우에 대해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시고,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께서 설명하신데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갑자기 살이 쪘다면, 그것만으로도 호르몬 불균형을 야기하여 월경 불순이 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를 하시면서 규칙적인 식생활과 적절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서서히 감량하시는 것도 바람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