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첫애때 12주가 지나도 입덧이 가시지 않아 본원에서 1주일치 한약을 먹었습니다.
지금 둘째를 임신한지 8주가 되었는데 최근 1~2주간 그때보다 더 심해서 견디기가 힘드네요. 지금 내원을 하면 입덧을 가라앉히는 약을 지어주실지 더 기다리라고 하실지 궁금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그리고 올해 4월초 만9주째에 유산을 했는데 그때는 입덧이 전혀 없었습니다.
입덧이 있으면 유산확율이 적은것인지 혹 의학적인 보고가 있는지 궁금하고
유산경험이 있어서 지금 더 조심스러운데 약을 먹어도 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낮에 사무실에 앉아만 있다보니 속이 편하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