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부터 병원을 다녔구요
병원처음방문했을때 원장님께서 어렵겠다는 이야기를 하셨고
조기폐경진단을 내렸습니다.
한9개월정도 피임약을 복용을 한거같애요
하면서 피검사도 같이 했구요.
그러고 나서 먹는약 (클로미펜)먹으면서 난포가 자라는것을 확인했는데
난포가 안자랐구요
그후 또 피임약 먹고 다시 방문해서는 주사를 맞았습니다.
12일정도 맞았는데 난포가 안자랐습니다
병원에서는 내막이얇다고 하네요..
그리고 난자공여를 해야된다고 하셨고
혹시 모르니 큰병원가보라고 해서
분당차병원가서 검사를 다시하고 피임약먹고 주사를 맞았네요
14일동안 맞았고 또 난포가 안자랐습니다
제가 난소가 거의퇴화가 되서 안보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난포가 안자란건지...
아무튼 이번병원갔을때 난자공여 이야기를 또 들었네요
몸을 좀 추스린후에 다시 시작을해볼까 하는데
주변에서 한약과 침뜸을 병행해보라고 해서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저같은 경우엔 치료가 가능할까요?
가능성이 있을까요?
저는 호르몬제를 복용하지않으면 생리가 나오질 않습니다
작년에도 잠깐 한약을 먹었는데 생리유도를 위해서 먹었는데도
생리가 나오질 않았어요.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난소기능이 많이 저하되어 조기폐경이 된 상황에서는 양방의 배란유도에 반응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 경우에 따라 시간이 많이 걸리기는 하지만, 환자의 연령에 따라 좀 다르기도 하지만,
꾸준히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저하된 난소기능을 강화하는 한약, 약침, 뜸 등의 치료를 통해 자연생리를 하게 되고, 배란이 가능해져 자연 임신, 혹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 출산하신 경우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자세한 상담은 내원 후 받아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