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2일 갑자기 왼쪽 골반쪽? 이 쥐어짜는듯이 아파서 산부인과을 방문 했습닌다.
질쪽에 멀 넣으면서 배를 꾹꾹 눌르자 아프다고 하자 배를 때리더니 골반염증이라고 했습니다.
질쪽에 거픔이 나고 냄새도 나는걸 보아 하니 염증이 심하다고 진단를 해주셨고
초음파를 하시더니 물혹이 난소에 엄청 있다고 하더니 가짜 혹일수도 있다며 경과를 보자고 하였습니다.
치료는 간단 하였습니다.
항생제를 2개 투입 포도당 <수액> 를 3시간 맞고 원장님의 말씀이 밥을 먹지말고 꿂으라는거.....
빈속에 약을 먹으라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밥을 먹지말라고요?? \"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럼 허기가 지고 머먹고 싶으면요??
그럼 죽을 조금 드세여 .. 그게 끝이였습니다.
술 담배 피면 안댄다고 해서 술은 안 마시는데 담배는 평소 피는거에 반을 줄인상테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3일동안 이 치료를 하고 있구요 항생제 수액 을 맞으면서 밥은 계속 먹지 말라고 하구..
혹시나 해서 약국에 가서 3일동안 제가 처방해간 약이 빈속<공백>에 약을 먹어도 대는거냐고 물어 보니
약사가 이상하게 보더니 그런약 아닌라고.. 하고 죽이나 머라두 먹고 약을 먹는거라고 하네여.
간단히 제가 궁굼한점.
1/ 골반염증에 걸리면 금식인가요?
2/ 골반염증에 걸리면 공백에 약을 먹어라 본적은 있습니다. 위에 속상이 안가나여??
3/ 가짜물혹?? 주사기로 뽑아 낼수 있는건가요?
빠른 답변 부탁 드립니다. 여기경남쪽인데여 한마디로 섬이라고도 하죠 어디라곤 말 안할께여
여기 의사 선생님들 돌파리가 많다고 유명 합니다.
그런데 왜 가냐?? 아프니깐 갔는데.. 이 치료법이 맞는지 정말 궁굼해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