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궁 기형과 자궁내막증이 있어 3년간 자연 임신을 시도하다 이번에 인공수정과 시험관 시술을 연달아 했습니다.
착상을 나타내는 1차 피검사 수치가 0.1로 아예 착상이 않됐다고 하더라구요
자궁기형 때문인지 이식때 이식이 잘 되지 않아 너무 힘들어서 이식후 3~4일간 계속 식은땀이 나고 체온이 내려가서 착상이 잘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며칠전 부터 마늘을 2쪽씩 매일 구워서 복용하고 있는데 몸이 따뜻해지고 특히 배가 따뜻해지는게 느껴져서 계속 복용 중입니다. 복용한지는 7일 정도 되었습니니다.
그런데 밤에 잘때 열이 나고 땀도 나서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 의문이 드네요
제가 갑상선 기능항진증이 있어 메티마졸을 반알씩 복용중인데 마늘같은 열을 내는 음식을 먹어도 되는지요? 체질에 상관없이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착상이 잘되게 하는 한약이 따로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배가 따뜻해야 착상도 잘 된다고 한약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