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pmjpmj라는 아이디로 문의드렸는데요
한 가지 더 문의드릴게 있어 글을 올립니다
남편이 비뇨기과에서 무정자증으로 진단을 받았는데, 그 후 남편이 임신에 대해 비관적이라 대학병원에서 정밀조직검사를 받으려고 하지 않고 저도 무작정 강요하기가 어렵고 폐쇄성인지 비폐쇄성인지 자세히 물어보기도 어렵습니다.
둘 다 한약치료을 받고 싶은데요
우선 저 혼자 먼저 내원해서 검사를 받고 남편은 일단 한약처방을 하여 몇 개월 복용해 보면 안 되는지요
남편이 내원하지 않고도 제가 가서 남편 약을 처방 받을 수 있을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환자분께는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향후 임신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데, 더 바람직할 것이라 판단되어 그렇게 권해드렸습니다.
치료의 대상인 남편분이 꼭 내원하시는 것이 필요하지만,
부인께서 먼저 내원하셔서 진료를 보시는 것도 가능하십니다. 향후 남편분에 대한 처방은 상담 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