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7년생 만 44세의 미혼 여성 입니다
올해 초 부터 생리가 불안정하고 본격적인 생리주일 이전 일주일과
이후 일주일에 찌꺼기(검은색)가 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생리 양도 줄었고
생리전 불순물이 나온 후 본격적인 생리때는 색상이 매우 맑은 빨강 입니다
여성 호르몬 순환? 에 이상이 있을 꺼라는 생각을 늘 해왔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저는 미혼이며 성 경험이 없기 떄문에
언젠가는 여성 크리닉을 한번 받을 생각 이었는데
이러한 생리 불순에 대한 결과가 폐경으로 갈까봐 매우 두렵습니다
나이가 있어 결혼을 하게 되더라도 아이를 가질 생각은 접었으나
그래도 폐경기가 두렵게 다가 옵니다
폐경기 시기 연장과 제가 만일 여성 크리닉을 어떤 부분 위주로 받아야 할지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45세의 연령이면 폐경을 준비하고 폐경기전 호르몬 불균형과 난소 기능의 저하가 자연스럽게 시작될 수 있는 연령입니다.
아무래도 미혼이시다보니, 더더욱 폐경에 대해 두려움과 불안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시기의 치료방향은 몸의 전체적인 균형을 바로 잡고, 저하되는 생식기능을 보해서
갱년기의 시기를 늦추는 혹은 갱년기가 진행되더라도 그 증상을 보다 완하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자세한 상담은 내원 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미리 전화 혹은 인터넷으로 예약 후 내원하셔야 진료시 편리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