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3세 그리고 제와이프는 44세 (한국나이)인 부부입니다.
둘다 결혼을 늦게하여 6년차 부부인데요..
아기가 생기지 않아 모병원에서 나이가 있으니 시험관 밖에 없다고 해서
시험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배란유도 주사를 맞으면 한번은 난자가 너무 빨리 크게 자라서
채취도 못하고 끝나버렸고 두번째는 배란주사를 맞았는데도
너무작고 갯수가 하나밖에 없어서 안되겠다고 하셔서 그것도 실패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한달은 그냥 건너 뛰는게 좋겠다고 하셔서 12월에 세번째로 배란유도 주사를
맞았는데 (총6일 6번) 이번에도 난자가 2개밖에 없고 크기가 0.4 ,0.5로 너무 작아서 안되겠다고 합니다.
시험관이 유일한 방법이라서 기대를 하고있었는데 시도도 해보지 못하고 이대로 끝내야 하는 허무함도 들고요..다음달에 또 시도해보자고 하긴했는데... 생리도 규칙적이고 한데 ....
참으로 막막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40세 이상으로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시험관 아기 시술을 위해
과배란주사를 맞으셔도 반응이 좋지 못하여 시도도 못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배란 주사에 반응이 없으면, 자연배란 주기를 이용하여 시험관을 시도하는 방법도 있으며,
이럴 경우에는 한방 치료와 병행할 수 있습니다.
시험관 시술을 하셔야 하는 경우,
본원에 내원하셔서 전체적으로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저하된 난소, 생식기능을 보강하는 한약, 약침, 뜸 등의 치료를 받으시면
시험관 시술에 도움이 됩니다.
아무래도 자세한 상담은 내원 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미리 전화 혹은 인터넷으로 예약 후 내원하셔야 진료시 편리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