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1살 이구요,전라남도 광주에 산답니다.
결혼한지 4년 정도 되었는데 아직 아기가 없답니다.
다난성난소증후군 이구요..
22살때 하열을 심하게 해서 병원에 입원하여 수혈을 한적있구요..
그뒤로 생리도 불규칙하고 3개월 6개월에 한번씩 생리를 하더군요.,
그뒤로 병원에가서 다난성난소증후군이라는 판정을 받았어요,
지금도 한약을 복용하고 있고..
제가 작년10월5일날 처음으로 약복용을 했는데요..
6일날 생리를 했구요..
그뒤로 11월 초에 냉하고 같이 희미하게 비치더니 그뒤로 안나옵니다..ㅡㅡ]
사실..
제가 술은 안먹지만 스트레스 받으면 담배를 피거든요...
사실 안좋은거 알지만 스트레스받으면 ,, 저도 아기를 갖을려면 끊어야하는데 쉽게 안되더라구요.,
담배는 여자한테 치명적인걸 아는데도 생각따로 몸따로네요..
그렇다고 아기가 갖기싫은건 아니구요,,
너무 간절해요..
그러면 끊어야겠죠?
저는 어떻게 해야 빨리 아기가 생길까요?
도와주세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담배를 끊는것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도 본인이 아시는 것처럼, 흡연은 우선 여성의 난소기능을 파괴합니다.
지금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거의 배란을 안하고 있는 상황에, 흡연으로 인해 난소기능의 저하가 가속화된다면, 건강한 임신과는 더더욱 멀어지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건강한 아이를 임신, 출산하는 것이 간절한 소망이라면, 먼저 건강한 생활을 실천해보세요.
그 이후에 한방 치료도 더 효과가 잘 발휘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올해는 건강해지셔서 소망하시는데로 임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