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이 되고요
검색한 건 의심증상 중 얼굴이 갑자기 열이 나고 빨개졌던 때가 있었고 다른 때보다 겨드랑이나 다른 부위에 땀이 많아진적이 있었고 어느날은 자다가 일어났는데 손가락 마디가 붓고 아픈 적도 있었어요 어깨가 아픈 것도 있었고 그때는 순전히 침대에 엎으려서 책을 오래봐서 그런거라,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뒷목이 아프거니 했는데요 의심증상에 속한 거라하길래 맞는거란 생각이 듭니다.
작년 6~8월까지 생리 하고 11월에 병원에 간 후 약을 먹고 생리혈이 나온 적이 있고요 병원에서 호르몬검사, 초음파검사,자궁경부암 검사,조직검사를 했는데요. 결과는 염증이 있고, 여성호르몬이 다른 사람에 비해 적다고 나왔습니다.그러곤 다른 약이나 처방방법은 알려주시지 않고 6개월 뒤에 또 한번 검사받으러 오라고 하셨어요.그러곤 생리를 기다려도 안나오고 병원을 가니마니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가서 호르몬 주사를 받던지 해야 할 것 같은데요.이 병원에 가면 원인도 치료방법도 해결책도 나올 거 같아서 문의 드립니다.시간만 보내고 병이 더 악화되고 돈만 쓰는 꼴이 안되었으면 하구요,
진료를 받으면 어떻게 되는지 어떤 식으로 진료를 하시는지 양방이랑 어떻게 다른지 또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원합니다.굉장히 불안하구요..환자로서 원하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계속되는 월경 불순으로 고민하고 계시네요.
조기폐경이라면 호르몬 검사상 그런 수치가 나오게 됩니다.
물론 조기폐경이어야만 월경이 불순하고 무월경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본원에서는 필요하다면 양방의 호르몬 검사 등을 함께 받으실 수 있고,
월경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한약, 약침, 뜸 등의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약의 경우 처방되는 종류에 따라 가격은 다소 차이가 나지만, 대략 1개월에 50-70만원 정도 비용이 듭니다.
양방과의 치료의 차이라면, 양방에서는 근본적인 치료라기 보다는 부족한 여성호르몬을 보충해주는 호르몬 요법을 시행하는 것이고,
한방에서는 근본적으로 생리를 하도록 하는 장부의 기능을 활성화, 정상화하는 치료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치료기간은 다소 장기간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자세한 상담은 내원 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미리 전화 혹은 인터넷으로 예약 후 내원하셔야 진료시 편리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