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8년차인데도 아직 애기가 없습니다.
여러차례 인공수정,시험관 시술도 했습니다만 성공을 못하고 있습니다.
시험관 할때도 배란촉진제를 맞아도 난자가 다른 사람들은 여러개 많이
나오는데 집사람은 몇개 밖에 안나와서 고민이 더욱 되고 있습니다..
집사람 나이는 올해 42세 입니다.
혹시 난자공여나 난자기증을 통해서 시술을 했을때
난자공여자의 혈액형이 집사람과 반드시 같아야 하는건지?
달라고 상관이 없는건지를 알고 싶습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배란촉진제를 맞아도 난포가 잘 만들어 지지 않는 것은 난소기능이 좋지 않아서일 겁니다.
본원의 경우 48세에서도 난자공여가 아닌 본인난자로 시험관시술 성공한 케이스가 있습니다.
이렇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방치료를 통해 충분히 장부의 기능을 강화시켜놓고 임시하기에 좋은 상황으로 자궁을 만드는게 중요하죠.
양방에서는 저하진된 난소기능을 강화시키는 치료가 없지만 한방에서는,특히 본원은 한약,약침,뜸,레이져등의 치료를 통해서
고령이시거나 조기폐경,무월경으로 고생하고 계신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나이가 42세이시니 굳이 난자 공여의 방법으로 시술을 해야만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은 어떤지요.
난자공여시 공여자와 본인의 혈액형을 운운하는 것은 나중에 태어난 애기에게 혼란을 주지않기 위함이지 공여시
필요한 필수조건은 아닙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잘 판단하셔서 혹시나 본원치료에 관심이 있으시면 전화로나 인터넷으로
예약 상담 하시면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편리한 진료를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