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문의드릴게 있어 이렇게 멜을 드립니다.
결혼한지 1년 8개월 정도 되는 데...결혼한지 3개월만에 임신을 했으나, 7주째 계류유산을 했습니다. 이후 계속 시도를 했으나 잘 되지 않아서 병원을 찾았더니 쌍각 자궁인데, 복강경으로 들여다 보니 겉으로는 쌍각이 아니라서 자궁 내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지난 3월에 받고
완전히는 아니지만 정상 범주내의 공간이 확보되어 3개월째 배란유도제로 시도하는 데 잘 되지 않아. 이런 경우도 한의원에서 치료가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나팔관 검사 이상 없구요.. 난자도 잘 큰답니다. 병원에서는 몇 번 더 시도해 보고 또 수술을 하자는 데.. 과연 이게 필요한 수술인가 의문이 들어서요? 그리고 수술전에도 임신 경험이 있는 데 말입니다..
다니던 병원을 바꿔 볼까 하는 데 재수술 여부에 대한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경우 어떤 검사를 더 해야 하나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