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째이고 27세에 난소낭종으로 왼쪽난소 절제했습니다. 생리불순이 점점 심해집니다.
20대 초반부터 생리양, 기간,도 들쭉날쭉
최대6개월. 현재는 3개월째 무월경이고, 작년산부인과 초음파검사상 다낭성 난포증이 의심되며
호르몬검사엔 이상이 없으나 배란일을 알수 없으니 배란유도 주사를 맞으면서 준비하라고 합니다.
양방보다 한방치료를 했으면 해서요...
그런데,,,
현재 해외에 거주중이고 다음달에 한달정도만 남편없이 국내에서 머무를 예정입니다.
머무르는 동안 진료를 받아야 하는데
검사가 하루만에 가능한지요?
치료를 받아야 한다면 매일 내원을 못하는 사정이고 한약으로만 치료가 가능한지요?
한약 치료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요?
한국에서 머무르면 꾸준히 다니고 싶은데 사정이 안되고 몸은 정상으로 만들고 싶고
아이도 꼭 만들고 싶은데 마음만 답답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 병원에서 하는 검사는 하루안에 다 진행되시고 검사 결과도 당일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한 달 정도의 시간이시라면 국내에 계시는 동안 한약도 드시면서 치료를 받으시다가 (병원에는 1주일에 한번 정도 내원 하시면 됩니다) 가실 때 한약을 지어 가시면 별 문제 없이 치료가 진행 될 수 있습니다.
치료기간은 3개월 정도는 집중 치료기간이고 6개월 정도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치료기간은 치료경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오셔서 진료를 반으시면서 상담 하시는게 좋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내원하세요.
오시기 전에 전화 상담 하시면 자세한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