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올해5월에 결혼을 앞둔 예신입니다..
남편될사람과 함께산지는 3년가까이 되어가고있고요..
부부관계또한 원만한편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한번도 생기질않아서.. 고민입니다.. 아이를 정말 간절히 원합니다..
선생님께 혼날말이지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제가 어릴적에 10년전쯤 원치않는임신으로 4번정도 인공수술을 받은적이있었습니다.ㅜㅜ 후회막심하네요ㅠ
지금 남편될사람은 전혀 그런거 모르고있고요.. 제가 그렇게 수술을해서 임신이 안되는건지..걱정입니다..
아니면 남편식습관이 외국에서 오래살아서 한국토종음식보다는 인스턴드식을 더 좋아하는데
그부분이 영향이가지않나 걱정도되구요.. 정액검사해보자해도 간다간다만하지 병원갈생각을 안하고있어요..
제가 나이가 올해31살인데 저뿐아니라 양가에서도 소식없냐는말이 인사가 되어버렸네요..
처음엔 생길때되면 생기겠거니하면서 스트레스 받지않게 신경을 거의 안쓰고 살았는데
이제는 신경쓰이는것보다 걱정이되어서 양방보다는 한방으로 치료할생각이구요..
제가 손이랑 발이 찬편이예요.. 여름에도 많이 찬편이예요.. 내원을 해야할테지만.. 검사비용부분이나 치료내용이나 제가 아는게 없어서 무턱대고 병원부터 찾기가 겁도나고 그래요.. 선생님.. 마지막으로 정말 기대걸어봅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안녕하십니까.
불임의 원인이 누구에게 있는지는 양방검사를 통해 알수 있습니다.
물론 원인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남편분은 일차적으로는 정액검사를 통해 알수 있습니다.
남편분에게 원인이 없다면 과거 여러번 수술 경험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잦은 소파수술은 자궁내막의 조직의 결손을 가져와 자궁내막을 얇게 만들 수 있고 골반염을 앓을 경우도 있어
난임의 원인이 됩니다.
원인이 되는지는 양방검사를 통해 확인 힐 수 있습니다.
자궁초음파에서 배란기때 자궁내막이 얇다면 수술의 원인일 수 있고 나팔관 조영술을 통해 골반염으로 인한 나팔관 폐쇄여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본원은 양.한방협진 병원으로 위에 언급된 검사들을 한방치료 과정에서 할 수 있습니다.
불임검사는 적절한 시기가 있어 필요 하다면 적절한 시기에 담당의의 양방협진 의뢰로 검사 가능합니다.
많이 걱정이 되겠지만 스트레스가 되면 오히려 임신의 방해가 되니 병원의 도움으로 원인 확인 및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냉증도 있으시니 한방치료를 하신다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치료는 대개 한약치료.약침치료와 기타 홈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