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무신가 봐요~
전화연락 요청하고 기다렸었는대......
상담드릴 내용은요..
제가 그때 병원에 다녀오고, 4/30일날 생리를 햇거든여 ( 생리는 정상적 양이었어요~)
- 바빠서 병원은 가지 못했습니다. ㅜㅜ
그리구, 부부관계를 5/10(목) 하였고, 배란테스트기 사서 5/13(일) 소변반응을 보니 양성이 나오길래
일요일도 부부관계를 하였습니다. ^^
가슴은 그럭저럭 유지되는 상태고, 분비물은 약간 정도
근대, 간혹 가슴이 답답해지는 증상이 2~3일 전부터 다시 조금 생겼습니다.
약은 승금단은 1~2개 남앗고, 탕약은 없습니다.
탕약을 다시 먹어야 하는게 조을까 해서.. 연락드렸습니다...
선생님 생각은 어떠신지... 연락 부탁드립니다~
(글고, 질문이 잇는대여, 회사동료(손정화)가 꽃마을 에 가서 초진을 받고 탕약을 지었는대
탕약을 반정도 남기고 임신 테스트기 두줄이 나왔대요 , 동료가 저 약을 준다고 먹어도 되믄
먹으라는대.. 먹어도 될까여? ^^)
선생님..이건 기냥 여담인대여~
오전에 간호사분한테 위선생님 전화연락 부탁드린댓더니 , 연락주신다고 하셧고 연락이 안와서 점심때 다시 전화를 드렸거든여..
그랬더니 다른 간호사분이 오프인대 왜 전화햇냐는 어투로 \"위선생님 오프세요, 선생님이 계속 계신게 아니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고 오셔야 되요\" 라는 거에요..
제가 예약안하고 간적도 없고 선생님 오프인거 머라한것도 아니고,
단지 제 상식으론,
선생님께서 오프인걸 나중에 알게 되었으면, 전화를 주셔서.. 오프시라고 알려줬어야 되는게 아닌가
그리고, 다른 간호사가 받앗더라도.. 누군가 실수로 그런거 같다고 사과하고 선생님이 내일 출근하시니 연락 드릴수 있게 조치하겟다고 말해야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거기 오래다니다 보니, . 참 안타까워요..
원장님, 선생님들의 명성과는 걸맞지 않은 .. 일부 간호사분들의 그런 태도...
제가 이상한 건가여? ^^
거기 다니는 환자들 대부분 가슴에 상처를 안고 있고, 어떤 경우엔 여각을 다투어 전화하는 때도 있을텐대 너무 환자와 괴리감이 느껴져... 안타까운 맘에 .. 적어봣어요...^^
말이 길었내여...선생님.. 시간되실때 연락주세여~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