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주부이며 결혼 1년내 유산경험이 있으면 출산 경험은 없습니다. 4-5년전부터 여름에 에어컨 바람에
애민하더니 작년 겨울에 등산을 하면서 찬바람은 몇번 맞고 난후 얼굴쪽에서 따갑고 시린 느낀이 있었는데
지금까지도 노출된 모든 몸 부위가 시리고 따갑고 화끈거리며 얼굴쪽에는 감각이 조금 무딘 느낌도 있어요,,
찬바람이던 따뜻한 바람이 바람을 맞으면 증상이 나타나고, 찬기 느겨지는 곳, 찬물에 설거지는 하면 손가락 마디가 뻑뻑하고 손등이 따가워요...그러면서도 목욕탕에 가면 증상이 나탄난 부분들이 지글지글한 느낌합니다. 얼굴이 가장 오픈이 많이 되었어 그런지 얼굴부분이 가장심한것 같아요...팔 다리 등 ...
인터넷을 보니 산후풍 증상이 일치하는것 같아서 문의 드립니다.
* 자궁근종에 있는데, 근종으로 인해 생리때마다 이틀동안이 감당이 안될정도로 양이 많이 나옵니다.
빈혈제를 복용하고 있으며, 혹시 근종으로 인해 자궁의 허했어 이런 증상이 나타는지 궁금합니다.
바쁘시더라도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산후풍 증상은 임신,출산으로 약해졌던 피부, 근육, 관절이 찬기운으로 인해 손상을 받고, 이 한사(찬기운)을 이겨내지 못해 통증, 시림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문의하신 분은 우선 겨울 산행때 찬 바람을 직접 얼굴쪽과 논출 부위에 맞아 동상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이렇게 동상이 있었던 곳은 설명하신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근종과 위의 증상이 직접적인 연관은 없어보이지만,
과다 출혈의 증상이 있는 근종으로 인해 전신의 기혈 순환이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함께 치료하시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상담은 내원 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미리 전화 혹은 인터넷으로 예약 후 내원하셔야 진료시 편리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