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조선미라고 합니다.
34살이구요 2007년도에 자궁내막증 수술받았습니다.2009년에 차병원에서 인공수정 1회실패 그후에
1차시험관을 했으나 실패하였습니다.난자는 2개 나왔는데...이식은 한개만되었습니다. 중급상태..amh0.8
그 이후에 2012년에 amh0.3 난소기능저하입니다.
2012년 5월에 시험관할때 콜로미펜인가? 약을 2알씩 5일 먹었는데...난포가 빨리 자라있었습니다..그러나 난자채취실패..공난포였습니다..
2012년 6월에 3차 시험관시 난포3개 나왔고 억제제와 같이 두개의 주사를 맞았는데 3일 맞았는데 너무 빨리 자랐었습니다. 20.24.16. 이정도 크기로 오늘 채취했는데 역시 공난포 였습니다.
의사샘이 연달아 공난포가 나오면 방법이 없다고 난소기능저하에서 보이는 현상이라고 하시드라구요..
지금 포기해야할지..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은 아프고 제가 불행이도 미국에 살거등요... 좀있음 미국에 들어가야하는데...진료를 받아보구..갈까
생각 중입니다. 진료받고 가면 나중에 약도 지어먹을때 몸상태를 아시니까 괘안을꺼 같기도 하구요..
좀있음 조기폐경도 올수있다고 하시던데... 어떻게해야하나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안녕하세요.
난소기능이 많이 좋지 못하시네요.
최근에 시험관아기 시술을 하실때 난자 채취조차 못하셨구요. 고생이 많으셨어요.
문의하신 분과 같은 상황의 환자들이 최근에는 꽤 많이 계십니다.
포기할지의 여부는 사실 환자분께 결국 달려있지만,
희망을 가지고 시도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시다면, 지금 노력하셔야 합니다.
2007년에 AMH 0.8에서 2012년 0.3으로 그 수치가 낮아진 것처럼, 점차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난소기능은 더 나빠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금 다방면의 노력을 해서 자연배란 시험관 시술이라도 받아보셔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원에서 난소기능의 저하 상태가 한약, 약침, 뜸 등의 치료를 통해 개선되어 AMH 수치가 상승한 환자분들도 꽤 있으시고,
그 과정에서 자연 임신 혹은 시험관 아기 시술 성공으로 이어지신 예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자세한 상담은 내원 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미리 전화 혹은 인터넷으로 예약 후 내원하셔야 진료시 편리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