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교후검사는 불임기본검사에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남편분 정액검사와 여성분 초음파, 자궁난관조영술, 호르몬 검사 등에서도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도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원인불명의 불임이라고 하고, 실제로 이런 경우가 전체 불임 환자의 많게는 40% 정도가 됩니다.
즉, 원인을 찾을 수 없다고 하여 해결책이 없는 것이 아니라,
1년 이상 임신이 되지 않는다면, 양방에서는 여러가지 임신 확률을 높이는 배란유도, 인공수정, 시험관아기 시술의 과정을 거쳐 시도를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며
한방적으로도 건강한 식생활과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을 건강하게 하면서 전체적인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임신과 관련된 장부의 기능을 강화하는 한약, 약침, 뜸 등의 치료를 권하게 됩니다.
기본검사를 하신지 시간이 많이 경과하였기 때문에, 다시 병원에 내원할 경우, 꼭 필요한 양방 검사-예를 들면 초음파나 호르몬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