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선생님,
저는 만 42세의 152 cm 42-3 kg 의, 해외생활을 20년이상 오래한 한국여성입니다.
20대 초에 두번 인공중절을 경험 하였고 , 주기는 다소 불규칙적이었으나 큰 범의를벗지는않았습니다.
후론 임신된적은 없고 평생 큰 생리통이나 등등문제는없이 보냈습니다.
30대 중반쯔음 영양의불균형이었는지 생리혈이 너무 엷고 흐린적을 한동안 경험했고,
아랫배가 차다는느낌을 경험하였습니다.
4cm살혹이 있는데 검사후 별문제가없고 지난 7,8년간 자라지도 않는다 하시고 ,
위치도 큰문제가 없는곳 이라하시었습니다.
지난 4년간은 처음으로 26-8주기생리로 정상적으로 돌아왔고 ,
배란도 투명 끈적임 분비물 등이나 약간의배란통 성욕의증가 등등 으로 알아차릴많큼 정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3개월전부터 배란의증상들이 없어지면서 식욕의변화가생기고 + 1-2 kg 등이 체중변화와함께 현재 거주하고 있는 인도의병원에서,
프로제스테론수치 검사후, 21일 주기째에 7,2 ml이라하면서 의사가 낮은수치이고 ,
배란이 의심된다 하더군요 .
조금 터무니없이 들리시겠지만,
저희는 많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아기가 생길거라 믿고있습니다.
남편은 47세의아주 건강한 캐나다인이고 , 지난3월 정자검사후 약간의활동성저하 와 정상정자수의 미달치를보였으나 홍콩의 서양의사가 달리 큰처방보다는 ,
식생활의개선과( + ZINC ) ( + maca)정도를 섭취하라하더군요.
저희둘다 술과담배는하지않습니다.
현재 한국으로 당장 갈수없는 상황이고, 덜컥 불임치료로 돌입해서 무자기한 약물치료를하기도 아직은 맘의준비가 안된것같습니다.
인도병원에서는 ,
폐경으로가 얼마남았는지, 난자의 소멸여부 또는 얼마나 기간이 남았는지 검사 해보자는데 , 괜시리 부정적인결과를 보면 정신적으로 더 스트레스를받을것 같고요 , 여기서 어찌 할 방도 도 불안하고요 .
혹시 이리 상담으로 ,
다시 제 배란을 자연적으로 돌리는약과 남편의정자도 활성화 할수있는 약을써주시면 한국의친지께 부탁하여 이리배송 가능 할텐데요 ...혹시 병원에서 불가능 하시면요 ...
물론 한번 약을 먹는다고 갑자기덜컥 임신이되리란 상상보다는 조금의도움으로 개선정도를 희망하는것입니다.
약을 쓰는데도 반드시 진료가필요하신가요 ..
저나 남편이나 아무런 의학적 병고가없었고 실제나이보다 많이 건강하고 거의 10년 젊게 생활하고있습니다.
저는 작은 체구여서 쉬 피로함은있으나 다른 어떤질환도 없습니다..
선생님의 합리적인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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