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유도제를 복용후 배란일 맞춰 임신시도를 3번했으나 잘 되지않아서,
4번째는 배란주사를 맞고 인공수정을 했어요.. 주사도 난포(?)가 빨리 안자란다고
12일쯤 맞은것 같아요..그전에 여러 검사를 했는데..배란장애인것 빼곤 나팔관이나 이런쪽은 문제없구요..
근데 이번 인공수정후 6일째만에 생리가 시작되었어요.
병원갔더니 의사도 갸우뚱하시고..일단 생리가 그 전달부터 불규칙적이고 오래해서..
생리주기 맞추려는지 25일치 약을 오는 조제해주셔서 오늘부터 먹을꺼구요..이번달은 과배란은 쉬구요..담달에 다시 해보자 하는데요..
왜이런 생리불순이 생겨버리는지요..병원다니며 과배란하는것도 힘든데..생리불순까지 생기니 너무 힘드네요..생리중에도 초음파를 보던데, 그것도 너무 스트레스로 다가오구요..인공수정후 6일만에 생리를 할수도 있나요? 한방치료를 해야하는건지...한방으로도 임신이 정말잘 될까요?참고로 전 37살..나이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