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불임한의원 검색하다가 좋은 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
전 결혼5년차. 5년동안 애기문제로 시달리고있습니다.
한약이니..치료니 마음은 해보겠다고 굴뚝같았지만..그러다 다 지나버렸습니다.
제가 결혼전에 철모르게 낙태수술을 8번이나 했습니다.
수술후 그뒤치료도 잘받지않았구요.
그러다 결혼을 하게 되었구..1년이 넘어도 애기가생기지않아 부산에 유명한
마리아불임산부인과에서 검사를 했어요. 저는 초음파와 호르몬검사를 했어요.
아무이상없다고..남편은 정자수와운동성이 많이 떨어져 자연임신이 힘들다고..
실험관5번했습니다.그동안의 정신적 고생은 말로하기가..
실험관이 수정까지 다 만들어 내몸속에 넣어주는데..착상이 되질않고 있습니다.
옛날에 수술했던게 좀 찔리기도하고..제 자궁벽이 좀 의심스럽기도하고..어떤검
사를 받아야되는지..초음파와 호르몬검사로 충분히 되는지..아님 다른어떤검사를
받아야할지..
시원한 답변좀 해주세요.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