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그동안 정부세종청사 이전 등으로 저는 세종시로 내려왔습니다.
그간의 변화는 .. 12월까진 영 아무 변화도 없다가..
12월 말 부터인가 1월 초 부터인가 분비물이 부쩍 많아지고, 가슴도 커지고 상열감은 없어졋습니다.
생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근대, 1월초부터 희한한 분비물이 간헐적으로 나옵니다.
냉이라 하기엔 너무 큰 덩어리 인대.. 유백색이고 손마디 하나 정도 만한 크기의 덩어리로
뭉텅 나옵니다.. 변기에 툭 떨어지기도 하고, 팬티에 뭍어있기도 하고 소변본후 휴지에 뭉텅 쓸려나오기도 합니다.
그렇게 한 이틀 간헐적으로 나오다, 멈추더니 어제(3일) 저녁 또 뭉텅 나왔는대..
오늘도 약간씩 나오는대 이번엔 유백색 이긴 한대 아주 야악간 푸른빛도 띠는것 같아여..
몬지 몰라서.. 글로 먼저 설명 드리구
내일 오전에 병원갈껀대, 산부인과 들렸다가 올라가겟습니다.
오후에 과천에서 볼일이 있어서.. 올라가거든여...
그럼, 내일 뵙겟습니당~
안녕하세요, 서영희님.
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간 많은 일이 있었군요.
가렵거나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나는 상황이라면 곰팡이성 질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데요, 그런 증상이 없다면,
경부,질 분비물이 많아져 모여있다가 나오는 것처럼 보입니다.
네. 내일 산부인과에 오셔서 혹시 초음파 보시게 되면, 내진시 질염이라면, 그 증상에 대해서도 언급이 있을 것입니다.
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