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임신을 기다리며 문의드릴 것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33살이고 결혼한지는 3년이 되었고요. 임신을 시도한지는 1년 반정도 되었습니다.
결혼 전에 자궁내막증으로 결혼 하자마자 2010년에 수술을 했고,
2012년 3얼에 자궁과 나팔관 검사를 했을 때 건강하다고 하셨습니다.
임신을 시도하고 조바심 때문인지 규칙적인 생리주기도 자꾸 변해서
배란일을 맞추기가 조금 어렵네요.
해외에서 살고 있는 관계로 산부인과 상담도 쉽지가 않습니다.
4월1일에 한국에 들어가면 부부가 함께 검사와 상담을 받으려고 합니다.
한국방문 일정은 4월 1일부커 18일인데 이사이에 검사와 시도가 가능할지요?
만약 인공적인 방법으로 임신을 해야 할 경우 바로 가능한지요?
다른 검사나 준비가 있어야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생리주기는 보통 25~28일이고, 이번달은 3월 16일에 생리를 시작하였습니다.
배란일이나 생리주기에 상관없이 검사를 받으면 되는지요?
또 바로 어떤 치료나 임신 시도가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해요.